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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생활 속 면역력.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UP.UP.UP!!!.
건축사사무소한돌 조회수:923 175.212.232.67
2015-06-25 14:59:00

http://www.siheungjou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95

메르스의 공포가 온 나라를 휘감고 있는 요즘. 메르스는 면역력만 키우면 극복할 수 있는 병이라는 기사가 종종 눈에 띤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숙면취하기

7~8시간의 질 좋은 수면은 면역력을 강화한다고 한다. 수면에 좋은 색깔은 파란색.

파란색은 스트레스나 두통, 불면증, 신경이 예민한 경우 진정시켜주는 컬러로 방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기초체온 1℃ 높이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족욕과 반신욕은 체력회복, 숙면 뿐 아니라 기초체온을 높이는 것에도 큰 역할을 한다. 기초체온 1℃가 높아지면 면역력은 5-6배가 높아진다는 사실.

욕실에 욕조가 없다면 욕실용 벽부의자를 샤워부스에 설치해 족욕 의자로 쓰거나 접이식 반신 욕조를 활용해 반신욕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과식하지 않기

몸 면역력 체계의 70%가 몰려있는 장. 과식으로 환경이 안 좋아지면 전체적인 면역력을 떨어트린다고 한다. 주방의 그릇을 바꿔보자.

적은 그릇은 상대적 포만감을 주고 파랑색은 식욕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 소품과 그릇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하루 30분 씩 운동하기

운동하며 분비되는 호르몬은 기분도 좋게 하지만 면역력도 올려준다.

특별히 시간을 내 운동할 수 없다면 집안에서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층간소음이 고민스럽다면 층간소음 매트나 소음완충바닥재(스프링바닥재)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스프링 바닥재는 일반 바닥재와 비교하면 30%의 층간소음을 차단해준다. 건강과 이웃사촌간의 정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다.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 많이 먹기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라면 베란다에 미니 텃밭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베란다의 특성상 외부와 환경이 달라 기르기 쉬운 케일, 아욱, 다채, 청경채 등의 식물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면역력을 높이는 인테리어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았다.

메르스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으로 하루하루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는 것 보다 면역력을 높일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기분전환도 하고 가족건강도 챙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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